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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2022.01.03

렌즈제조기술 최고 전문가 함동수 명장 선정

▶2022년 삼성명장 1명, 마에스트로 4명 선발
▶삼성명장, 27년간 렌즈제조기술 분야에서 근무한 함동수 명장 선발
▶제조 전문가인 마에스트로는 작년보다 규모 확대해 4명 선발

 

삼성전기는 '삼성명장' 1명, '마에스트로' 4명을 선발하고 인증패를 수여했습니다.

'삼성명장'에는 렌조제조기술그룹 함동수 그룹장이, '마에스트로'에는 인프라팀 조명래 팀장, 패키지세종제조기술그룹 심규현 그룹장, 컴포넌트원료그룹 이상표 프로, 검사기술그룹 최태일 프로가 선정됐습니다. 
 
ㅣ렌즈제조기술 전문가 함동수 삼성명장 

 

렌즈제조기술 전문가 함동수 삼성명장

 

'삼성명장'은 기술 전문성과 노하우가 요구되는 제조 관련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해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를 겸비한 직원을 최고 전문가로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우리 회사는 '20년 현장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최고 기술 전문가 육성을 위해 '삼성명장' 제도를 도입하고, 매년 다양한 분야의 '삼성명장'을 선발해 왔습니다.

올해는 함동수 그룹장이 '삼성명장'의 주인공으로 뽑혔습니다. 1994년 삼성전기에 입사해 27년간 렌즈제조기술 분야에서 근무한 렌즈 기술 전문가 함동수 명장은 국내, 베트남 등 렌즈 생산라인 셋업과 제조 전반의 생산성 혁신을 이끌어 왔습니다.

함 명장은 2015년 베트남 생산거점 신설 당시 렌즈 양산라인 구축을 주도했고, 수율 안정화 및 CAPA 증설을 통해 렌즈와 카메라모듈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 7P 렌즈 양산에 성공하는 등 렌즈 기술 혁신을 리딩하고 있으며, 현재도 차세대 공법 연구를 통해 렌즈의 고질불량 개선과 제조 한계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ㅣ마에스트로, 작년보다 규모 확대해 총 4명 선발

'마에스트로'는 제조 관련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를 선발하는 준명장 제도입니다.

올해는 부산 원료동, MLCC 전장공장 등 다수의 건설·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조명래 마에스트로와 미세회로 구현을 통해 패키지 기판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심규현 마에스트로, MLCC 유전체 파우더 합성과 분산기술 전문가인 이상표 마에스트로, 광학 검사설비 전문성과 기술 리더십을 보유한 최태일 마에스트로까지 총 4명이 선정됐습니다.

삼성전기는 제조 분야의 기술 전문가를 지속 육성하여 기술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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